'손흥민의 우상' 호날두, 햄스트링 위기?…"예상했던 것보다 심각한 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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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2:00
7일 자신의 SNS에 치료 중인 사진을 게시한 호날두. 사진=호날두 SNS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장기간 전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우려스러운 부상을 입은 뒤 스페인으로 돌아갔다”며 “그는 최근 부상으로 인해 자신의 개인 물리치료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호르헤 제주스 알 나스르 감독은 이 부상이 예견보다 더 심각했다고 인정했다”고 조명했다.
1985년생 호날두는 올 시즌 공식전 26경기 22골 4도움을 올리며 알 나스르 입단 후 첫 우승에 도전 중이다. 팀은 리그 2위에 오른 상태고,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도 1위(이반 토니)에 3골 밀린 상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장기간 전열에서 이탈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우려스러운 부상을 입은 뒤 스페인으로 돌아갔다”며 “그는 최근 부상으로 인해 자신의 개인 물리치료사에게 조언을 구했다. 호르헤 제주스 알 나스르 감독은 이 부상이 예견보다 더 심각했다고 인정했다”고 조명했다.
1985년생 호날두는 올 시즌 공식전 26경기 22골 4도움을 올리며 알 나스르 입단 후 첫 우승에 도전 중이다. 팀은 리그 2위에 오른 상태고, 리그 득점왕 경쟁에서도 1위(이반 토니)에 3골 밀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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