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대 핵심 위엄' 이재성 5호골 폭발→마인츠 영웅 등극…평점 2위 맹활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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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2: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핵심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엔진 이재성(34)이 3개월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날 이재성은 선제골과 동점골 기점 역할까지 해내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 무승(3무 1패)을 기록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14위를 유지했다. 다만 17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0) 등 하위권 팀들의 추격이 거센 상황이라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 이재성이 득점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마인츠05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마인츠는 8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최근 4경기 무승(3무 1패)을 기록한 마인츠는 승점 24(5승 9무 11패)로 14위를 유지했다. 다만 17위 볼프스부르크(승점 20) 등 하위권 팀들의 추격이 거센 상황이라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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