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통산 899호골…인터 마이애미는 MLS 2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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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13: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개인 통산 900호골에 단 한 골 만을 남겨둔 가운데 소속팀인 미국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가 DC 유나이티드를 꺾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FC(LAFC)에 0-3으로 완패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2연승을 달리며 2승 1패가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의 M&T 뱅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3라운드 DC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개막전에서 손흥민의 로스앤젤레스FC(LAFC)에 0-3으로 완패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2연승을 달리며 2승 1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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