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강등 위기' 토트넘 수비수에도 밀리고 대체 발탁 실패…리버풀 배신하고 레알 마드리드 간 대가인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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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 2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는 또 토마스 투헬 감독 선택을 받지 못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3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부상을 당한 에베레치 에제, 자렐 콴사 대체 발탁 선수를 공개했다. 에제 대신 하비 반스가, 콴사 대신 벤 화이트가 선택됐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3월 27일에 우루과이와 대결하고 3월 31일에 일본과 만난다.
아놀드는 또 빠졌다. 리버풀 성골 유스 아놀드는 2016년 1군에 올라왔고 2025년까지 활약했다. 위르겐 클롭 감독 지도를 받고 프리미어그를 넘어 유럽 최고 라이트백으로 발돋움했다. 클롭 감독과 함께 리버풀 부흥기를 이끌었다. 절정의 패스 능력으로 인버티드 풀백으로 뛰면서 풀백 역할을 재정의했다.
![[오피셜]](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3/24/682765_797962_10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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