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뮌헨, 2년 만에 韓 방문한다…"제주 SK와 친선경기 예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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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6:00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FC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토마스 뮐러가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IFC몰에서 열린 '아우디 써머투어 2024' 행사에 참석해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서병수 기자 [email protected] /2024.08.02/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방한할 전망이다.
독일 매체 TZ는 24일(한국시간) “뮌헨이 올여름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번에는 홍콩과 한국의 제주를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2024년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방한했다. 2년 만에 한국행을 준비 중이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방한할 전망이다.
독일 매체 TZ는 24일(한국시간) “뮌헨이 올여름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이번에는 홍콩과 한국의 제주를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뮌헨은 2024년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역사상 처음으로 방한했다. 2년 만에 한국행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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