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월드컵 두 달 남았는데 감독 전격 경질···가나, 최근 평가전 4연패 아도 감독 해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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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2:00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 73일을 앞두고 가나가 오토 아도 감독(51)을 전격 경질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 “아도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협회는 아도 감독의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에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가나축구협회는 “블랙스타의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에 대한 계획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FA는 이날 독일과 평가전에서 1-2로 패한 뒤 이같이 전격 발표했다.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패하며 경기력 부진이 이어지자 월드컵 개막 2개월 여를 앞두고 칼을 뽑아들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31일 “아도 감독과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협회는 아도 감독의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의 앞날에 행운을 빈다”고 밝혔다. 가나축구협회는 “블랙스타의 새로운 코칭스태프 구성에 대한 계획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GFA는 이날 독일과 평가전에서 1-2로 패한 뒤 이같이 전격 발표했다. 최근 A매치 4경기에서 내리 패하며 경기력 부진이 이어지자 월드컵 개막 2개월 여를 앞두고 칼을 뽑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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