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월드컵 탈락 후폭풍, 회장·단장 동반 사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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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10:00
이탈리아 축구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3회 연속 출전하지 못한 후폭풍에 휩싸였다. 이탈리아 축구협회장과 축구대표팀 단장이 동시에 물러났다.
이탈리아 축구협회(FIGC)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이탈리아 로마의 FIGC 본부에서 열린 FIGC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알렸다”고 발표했다.
그라비나 회장은 2018년 10월 FIGC 회장직을 맡아 유로 2020 우승에 기여했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까지 유럽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8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이탈리아 축구협회(FIGC)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브리엘레 그라비나 회장이 이탈리아 로마의 FIGC 본부에서 열린 FIGC 회의에서 사퇴 의사를 알렸다”고 발표했다.
그라비나 회장은 2018년 10월 FIGC 회장직을 맡아 유로 2020 우승에 기여했지만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북중미 월드컵까지 유럽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서 8년 만에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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