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빛카리오' 결국 북런던 떠난다? 토트넘, 맨시티서 설 자리 잃은 英 국대 GK 영입 준비…뉴캐슬과 경쟁 예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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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5:00
한때 ‘빛카리오’로 불린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올 시즌 이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비카리오는 현재 인터밀란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다. 토트넘의 골문을 지켰던 그였으나 이제는 결별을 예고하고 있다.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공백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로 채울 생각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트래포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비카리오는 올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인테르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를 떠나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것이며 트래포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비카리오는 현재 인터밀란과 연결되어 있는 상태다. 토트넘의 골문을 지켰던 그였으나 이제는 결별을 예고하고 있다.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공백을 잉글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로 채울 생각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토트넘은 비카리오의 대체자를 찾는 과정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트래포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비카리오는 올 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며 인테르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토트넘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를 떠나 새로운 골키퍼를 영입할 것이며 트래포드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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