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도, 토트넘도 살렸다…VAR이 취소한 웨스트햄의 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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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5: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에 0-1로 끌려가던 후반 49분. 웨스트햄은 코너킥 상황에서 칼럼 윌슨이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렸다.
아스널이 22년 만의 EPL 우승 도전이 무산될 위기에서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 심판의 요청으로 3분 가까이 리플레이 장면을 확인한 끝에 득점 취소를 선언했다. 직전 상황에서 웨스트햄 골잡이 파블로 펠리페가 아스널 골키퍼 다비드 라야의 가슴을 팔로 밀어 볼 캐치를 방해한 장면이 포착됐다.
아스널은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2026 EPL 36라운드 웨스트햄 원정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아스널은 승점 79점(24승 7무 5패)를 확보해 1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와 승점차를 5점으로 유지했다.
아스널이 22년 만의 EPL 우승 도전이 무산될 위기에서 극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주심이 비디오 판독(VAR) 심판의 요청으로 3분 가까이 리플레이 장면을 확인한 끝에 득점 취소를 선언했다. 직전 상황에서 웨스트햄 골잡이 파블로 펠리페가 아스널 골키퍼 다비드 라야의 가슴을 팔로 밀어 볼 캐치를 방해한 장면이 포착됐다.
아스널은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5~2026 EPL 36라운드 웨스트햄 원정에서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아스널은 승점 79점(24승 7무 5패)를 확보해 1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와 승점차를 5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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