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이 이렇게 바뀐다고?" 보스니아, 이탈리아 잡고 월드컵 간 선물이 무려 새 경기장 "통 큰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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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을 기념해 국가대표팀 전용 홈구장을 신축한다.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보스니아축구협회가 보스티아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예 경기장을 1만 8000석 규모의 현대식 아레나로 전면 개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보스니아 대표팀은 그동안 고정된 홈구장이 없었다. 수도 사라예보의 경기장조차 국제 규격을 충족하지 못해 국가대표팀은 전국을 떠돌며 경기를 치렀다"며 "협회는 개축 공사를 마친 뒤 빌리노 폴리예를 대표팀의 영구적인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 빌리노 폴리예 경기장.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7일(한국시간) "보스니아축구협회가 보스티아 제니차의 빌리노 폴리예 경기장을 1만 8000석 규모의 현대식 아레나로 전면 개축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보스니아 대표팀은 그동안 고정된 홈구장이 없었다. 수도 사라예보의 경기장조차 국제 규격을 충족하지 못해 국가대표팀은 전국을 떠돌며 경기를 치렀다"며 "협회는 개축 공사를 마친 뒤 빌리노 폴리예를 대표팀의 영구적인 홈구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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