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는 영원히 내 집"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의 고백…"행복과 따뜻함을 말로 설명하기엔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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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른 카세미루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맨유는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에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3위 자리를 유지했다.
선제골은 맨유의 몫이었다. 전반 5분 만에 루크 쇼가 선제골을 기록했다. 노팅엄도 반격했다. 후반 8분 모라토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맨유가 다시 달아났다. 후반 10분 마테우스 쿠냐, 후반 31분 브라이언 음뵈모의 연속골이 터졌다. 후반 33분 노팅엄 모건 깁스화이트가 한 골 만회했으나 결과가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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