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약혼녀' 조지나, 파격 '백발 변신' 칸 영화제서 시선 강탈…9년 동거→70억 청혼→북중미 월드컵 후 '결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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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2: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의 약혼녀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칸 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백발을 선보였다.
영국 '더선'은 17일(현지시간) 조지나가 프랑스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해 새로운 스타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날 조지나는 기존의 어두운 머리색 대신 백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수트와 연파랑 재킷을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조지나는 최근 칸 영화제 기간 중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소재의 멧 갈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조지나 로드리게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7일(현지시간) 조지나가 프랑스에서 열린 제79회 칸 영화제 '케어링 우먼 인 모션 어워즈'에 참석해 새로운 스타일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이날 조지나는 기존의 어두운 머리색 대신 백발로 염색한 헤어스타일에 검은색 수트와 연파랑 재킷을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조지나는 최근 칸 영화제 기간 중 속이 비치는 레이스 소재의 멧 갈라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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