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PGMO 오피셜! 맨유 골, 핸드볼 오심 인정→노팅엄에 해명…도둑맞은 승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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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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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BBC'는 19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일요일(17일)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넣은 두 번째 골은 핸드볼 반칙으로 무효 처리됐어야 했다고 PGMO가 인정했다'며 'PGMO는 월요일(18일) 노팅엄 구단에 연락해 마이클 솔즈베리 주심이 VAR(비디오 판독) 심판의 골 취소 요청을 거부한 오심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맨유는 1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노팅엄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에서 3대2로 승리했다. 후반 10분 터진 마테우스 쿠냐의 두 번째 골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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