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한' 北 내고향 "오직 경기에만 집중…韓 응원단 상관할 문제 아냐"
스포츠뉴스
0
120
05.19 13:00
[수원=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한 여자 축구 클럽으로 사상 처음 한국 땅을 밟은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이 오직 승리에만 집중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리유일 내고향 감독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기자회견에 참석해 "내일 경기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 팀이 비교적 괜찮게 준비했다고 볼 수 있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수원FC 위민과 다시 맞붙을 리 감독은 "준결승에 오른 네 팀 모두 우승할 수 있는 팀이다. 조별단계에서 만났다고 해서 누가 강하고 약하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내일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유일 내고향 감독은 19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 기자회견에 참석해 "내일 경기에 대해 말하자면, 우리 팀이 비교적 괜찮게 준비했다고 볼 수 있다"고 짧게 소감을 밝혔다.
오는 20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수원FC 위민과 다시 맞붙을 리 감독은 "준결승에 오른 네 팀 모두 우승할 수 있는 팀이다. 조별단계에서 만났다고 해서 누가 강하고 약하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다. 내일 경기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