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치면 양궁 국대인가' 이름 불리자 난리 났다…브라질 월드컵 명단 발표→선수들 감격·가족도 오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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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1:00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축구 강국' 브라질에서 월드컵 최종명단은 단순한 발탁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 자리에 자신의 이름을 올린 순간. 선수는 물론 가족들까지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브라질 UOL은 19일(한국시간)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25·브렌트포드)가 월드컵 명단에 발탁된 뒤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5회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은 이번 대회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는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모로코,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묶였다.
| 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되자 기뻐하는 이고르 티아고, 웨베르통 가족들. /사진=433 캡처 |
브라질 UOL은 19일(한국시간)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25·브렌트포드)가 월드컵 명단에 발탁된 뒤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날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내달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명단을 공개했다. 역대 월드컵 최다 5회 우승을 차지한 브라질은 이번 대회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받는다.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모로코,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함께 조별리그 C조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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