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초대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위약금 지불' 중단, '최악의 사령탑' 벤피카행 유력…'무리뉴 후임'으로 낙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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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2:00
19일 영국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루벤 아모림이 벤피카 차기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19일 영국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루벤 아모림이 벤피카 차기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19일 영국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경질된 루벤 아모림이 벤피카 차기 사령탑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악의 감독 중 한 명인 루벤 아모림이 벤피카 감독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더 선'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아모림이 충격적인 축구계 복귀에 가까워지고 있다. 아모림은 지난 1월 초 맨유에서 경질된 이후 무직 상태였지만, 이제 벤피카에서 주제 무리뉴의 후임으로 부임할 전망"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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