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처럼 밀려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캡틴, '2골 3도움' 부진 빠진 윙어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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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밀려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캡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주장 로이 킨이 아마드 디알로(맨유)를 비판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어린 아이처럼 밀려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 주장 로이 킨이 아마드 디알로의 피지컬을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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