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만에 2002 월드컵 복수' 음바페 멀티골 쾅쾅…우승후보 프랑스, 세네갈 3-1 격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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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09:00
복수까지 24년의 세월이 걸렸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24년 만에 세네갈을 꺾었다. 2002 한일 대회 조별리그에서 세네갈과 첫 맞대결을 펼쳐 0-1로 패했다. 당시 프랑스는 1998 자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 등 슈퍼군단을 보유했음에도 이변의 주인공이 되며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봐야 했다.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의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프랑스는 24년 만에 세네갈을 꺾었다. 2002 한일 대회 조별리그에서 세네갈과 첫 맞대결을 펼쳐 0-1로 패했다. 당시 프랑스는 1998 자국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었다. 지네딘 지단, 티에리 앙리 등 슈퍼군단을 보유했음에도 이변의 주인공이 되며 조별리그 탈락의 굴욕을 맛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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