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고온다습 견뎌라…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성패 달린 '교차 적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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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4 09: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멕시코의 고지와 고온다습한 기후를 거듭 경계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 한국은 사상 처음 포트2로 월드컵 조 추첨에 참가,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A조에 묶였다.
월드컵에서 '쉬운 조'는 없지만, 각 포트 최강자를 피해 '해 볼만한 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2위' 한국은 사상 처음 포트2로 월드컵 조 추첨에 참가,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1위),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D 승자와 A조에 묶였다.
월드컵에서 '쉬운 조'는 없지만, 각 포트 최강자를 피해 '해 볼만한 조'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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