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남겠지' 모두 틀렸다…손흥민 진솔 고백 "유로파 우승 직후 떠나겠다고 선언" → 토트넘 적으로 삼을 수 없었다! > 스포츠뉴스

'SON은 남겠지' 모두 틀렸다…손흥민 진솔 고백 "유로파 우승 직후 떠나겠다고 선언" → 토트넘 적으로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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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별의 순간은 담담하지 않았다. 손흥민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사랑은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이 없었다.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을 전한 뒤 팀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렸다.

토트넘은 18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흥민 홈커밍 : 토트넘에서 쏘니의 마지막 날들을 들여다보며’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 약 14분 분량의 영상에는 손흥민의 이적 결심 배경과 동료들과의 마지막 인사, 최근 홈구장을 다시 찾아 팬들과 재회하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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