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부상 교체에도…9번째 트로피' PSG, 인터콘티넨털컵 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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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8 08:00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에서의 9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플라멩구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은 2025년에만 6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6관왕은 2009년 FC바르셀로나, 2020년 바이에른 뮌헨에 이은 역대 세 번째다.
파리 생제르맹은 18일(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플라멩구와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로 승리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파리 생제르맹은 2025년에만 6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앞서 리그1, 쿠프 드 프랑스, 트로페 데 샹피옹,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슈퍼컵에서 우승했다. 6관왕은 2009년 FC바르셀로나, 2020년 바이에른 뮌헨에 이은 역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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