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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가고 싶었는데" 첼시 수비수의 고백…"무릎이라도 꿇으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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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가고 싶었는데" 첼시 수비수의 고백…"무릎이라도 꿇으려고 했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첼시 수비수 마크 쿠쿠렐라가 원래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원했다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4일(한국시간) "쿠쿠렐라는 첼시로 이적하기 전에 맨시티 합류를 원했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맨시티는 2022년 여름 쿠쿠헬라를 원했지만, 5,000만 파운드(약 980억 원)의 평가액에 동의하지 않았다. 맨시티는 3,000만 파운드(약 588억 원)의 제안을 했지만 거절됐다. 이후 4,000만 파운드(약 784억 원)의 개선된 제안을 내놓았지만 거절당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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