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월드컵 꿈 좌절, 전방 십자인대 파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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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09: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호드리구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메디컬 팀의 검사 결과 호드리구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과 외측 반월상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청천벽력이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일원인 호드리구는 이번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은 재활에 6개월 이상이 걸리는 큰 부상이다.
호드리구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3월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메디컬 팀의 검사 결과 호드리구가 전방 십자인대 파열과 외측 반월상연골 파열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청천벽력이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일원인 호드리구는 이번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전방 십자인대 부상은 재활에 6개월 이상이 걸리는 큰 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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