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K리그1 승격' 부천, 이영민 감독과 재계약…2028년까지 동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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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2: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올 시즌 처음 프로축구 K리그1에 나선 부천FC1995가 지난 시즌 승격 공신인 이영민 감독과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부천은 4일 "이영민 감독이 2028시즌까지 부천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며 "기존 계약이 1년 남아있음에도,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 이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재계약을 통해 부천은 안정적인 지도 체제 아래 K리그1 무대에서도 구단의 지속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공고히 했다"고 덧붙였다.
부천은 4일 "이영민 감독이 2028시즌까지 부천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며 "기존 계약이 1년 남아있음에도, 지난 5년간 팀을 이끌며 창단 첫 K리그1 승격이라는 역사적인 성과를 거둔 이 감독에 대한 두터운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고 알렸다.
이어 "이번 재계약을 통해 부천은 안정적인 지도 체제 아래 K리그1 무대에서도 구단의 지속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공고히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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