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경사 '와르르', "PSG 이적료 매우 높게 요구"…이강인, '손흥민급 에이스' 등극 무산 …
스포츠뉴스
0
204
03.31 17:00
|
|
스페인의 엘골디히탈은 31일(한국시각) '마테우 알레마니 디렉터는 앙투완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메이슨 그린우드를 택했다'고 보도했다.
엘골디히탈은 '알레마니 디렉터는 이적시장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즈만이라는 큰 공백을 채워야 하는 상황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이름은 그린우드다. 당초 알레마니가 가장 먼저 고려했던 이름은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의 유력 영입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구단은 PSG가 높은 이적료를 요구할 것임을 알고 있다. 재정적인 장벽 때문에 보다 저렴한 대안을 찾기 위해 시장을 물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