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신세에도 남다른 애정…"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엔 다른 클럽에 없는 특별한 느낌 있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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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08: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뛴다는 것에 행복감을 느낀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마이클 캐릭 감독 부임 이후 입지가 줄어든 선수 중 한 명이지만, 맨유에는 자신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고 느낀다"라고 전했다.
네덜란드 국적 스트라이커 지르크지. 유스 시절 재능에 주목한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했을 정도로 유망한 재목이었다. 이후 뮌헨에서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지만, 치열한 주전 경쟁에 밀려 좀처럼 설 자리를 넓히지 못했다. 결국 기회를 찾아 여러 팀을 떠돌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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