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 에브라도 인정했다…"맨유 'No. 10'은 최고의 영입생, 왜 필요했는지 보여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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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 10:0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파트리스 에브라는 마테우스 쿠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에브라는 이번 시즌 맨유 선수들 가운데 가장 성장한 선수로 쿠냐를 꼽았다"라고 보도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쿠냐. 지난 시즌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 최전방을 진두지휘한 '에이스'였다. 2023-24시즌 36경기 14골 8도움, 지난 시즌에는 36경기 17골 6도움을 몰아치는 압도적 공격력을 과시했다. 화력 보강을 원했던 맨유가 올 시즌 6,250만 파운드(약 1,267억 원)를 투자해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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