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매치 165경기' 유럽 최고의 스트라이커, 끝내 국가대표 유니폼 벗는다…"이젠 안녕" 깜짝 이별 암시
스포츠뉴스
0
172
04.02 11:00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폴란드 축구 리빙 레전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FC바르셀로나)가 국가대표팀 은퇴를 암시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내린 결정이다.
레반도프스키는 1일(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의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 패스B 결승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90분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다. 하지만 폴란드는 경기 종료 직전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2-3으로 석패하며 본선행 티켓을 놓쳤다.
이날 경기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베테랑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와 스웨덴 에이스 요케레스의 화력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양 팀이 2-2로 팽팽하게 맞서며 연장전 기운이 감돌던 후반 43분, 요케레스가 승부를 결정짓는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웨덴을 본선으로 이끌었다.
| 국가대표 은퇴를 암시한 전설적인 공격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사진=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레반도프스키는 1일(한국시간) 스웨덴 솔나의 스트로베리 아레나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 지역 플레이오프 패스B 결승전에서 스웨덴을 상대로 90분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다. 하지만 폴란드는 경기 종료 직전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2-3으로 석패하며 본선행 티켓을 놓쳤다.
이날 경기는 폴란드를 대표하는 베테랑 공격수 레반도프스키와 스웨덴 에이스 요케레스의 화력 대결로 관심을 모았다. 양 팀이 2-2로 팽팽하게 맞서며 연장전 기운이 감돌던 후반 43분, 요케레스가 승부를 결정짓는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스웨덴을 본선으로 이끌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