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나 아직 건재해" 손흥민, 득점 부활 이끌 '특급 도우미'와 재회하나…EPL 득점왕 만들어준 '절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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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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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브라질 특급,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다. 1일(한국시각)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각) '모우라가 상파울루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냈다.
이 매체는 '모우라의 상파울루에서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현재 갈비뼈 골절 부상에서 회복 중인 모우라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전까지 결장이 예상된다. 상파울루와의 계약 마지막 해를 보내고 있어 그의 거취에 대한 추측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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