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17위 토트넘과 '파격' 5년 계약한 데 제르비의 취임 일성 "여기에 오래 머물고 싶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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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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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6세의 데 제르비 감독은 토트넘 팬들에게 올린 영상 메시지에서 "모든 토트넘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여러분과 이곳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의 감독이 된 것이 매우 큰 영광이며 자랑스럽습니다.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이 거대한 클럽에서 오랫동안 머물고 싶습니다. 곧 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7위로 강등 위기에 처해 있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차다. 앞으로 리그 7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사실상 매 경기가 강등 전쟁인 셈이다. 데 제르비 감독의 데뷔전은 12일 선덜랜드 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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