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한국 상대로 승리 기대하기 어렵다' 유럽 복병 전력 혹평…'약팀이 많은 A조, 한국 조 2위 전망'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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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00
체코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체코 대표팀/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 대결할 팀들의 전력이 낮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를 포함해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대결한다. 한국은 지난달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오스트리아를 상대로 잇달아 패배를 당했지만 여전히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 A매치 기간 이후 국제축구연맹(FIFA)가 발표한 FIFA 랭킹에서 순위가 세 계단 하락한 25위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북중미월드컵 A조에 속한 4개팀 중 두 번째로 순위가 높다. 멕시코가 15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고 체코는 41위, 남아공은 60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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