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위해서라면 10시간 앉아서 사인도 할 수 있다!" 멀티골 대폭발한 오현규, 팬서비스도 성숙하다 스포츠뉴스 0 172 04.11 20:00 [OSEN=서정환 기자] 튀르키예리그를 지배하는 오현규(24, 베식타스 JK)가 팬들에게 무한 애정을 보였다. 베식타스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9라운드 홈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을 앞세워 안탈리아스포르를 4-2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