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도 깜짝 놀란 선임! 역대 최초 '35세 女 감독' 탄생…유럽 5대 리그 100년 역사 깨졌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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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7: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정우영(27)이 뛰는 우니온 베를린이 유럽 5대 리그 1군 남자 축구팀 역사상 최초로 여성 사령탑을 선임했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과 결별하고, 마리-루이즈 에타(35) 코치를 남은 시즌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령탑 교체는 최근의 성적 부진과 잔류에 대한 위기감에서 비롯됐다. 우니온 베를린은 현재 8승 8무 13패(승점 32)로 18개 팀 중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등권 팀들과 격차가 있지만 최근 3경기 무승(1무 2패)으로 주춤하며 잔류를 마냥 장담할 수 없다.
|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SNS 갈무리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은 12일(한국시간) 슈테펜 바움가르트 감독과 결별하고, 마리-루이즈 에타(35) 코치를 남은 시즌 임시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사령탑 교체는 최근의 성적 부진과 잔류에 대한 위기감에서 비롯됐다. 우니온 베를린은 현재 8승 8무 13패(승점 32)로 18개 팀 중 11위에 자리하고 있다. 강등권 팀들과 격차가 있지만 최근 3경기 무승(1무 2패)으로 주춤하며 잔류를 마냥 장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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