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노린다더니"…일본 초비상,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
스포츠뉴스
0
171
05.10 10:00
[OSEN=우충원 기자] 일본의 북중미 월드컵 우승 꿈에 거대한 악재가 터졌다. 핵심 공격 자원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일본 대표팀 전체에 비상이 걸렸다. 이미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고민이 깊어진 상황에서 또 하나의 초대형 악재가 발생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은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잭 힌셜우드와 루이스 덩크 그리고 얀쿠바 민테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10/202605100914775411_69ffcecb59cb7.jpg)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5/10/202605100914775411_69ffcecbba4c8.jpg)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