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만에 부상 복귀" 이강인이 돌아왔다, 리그1 최종전 교체 출격…'우승 확정' PSG, 1-2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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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만에 부상 복귀" 이강인이 돌아왔다, 리그1 최종전 교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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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홍명보호 공격 전술의 핵 이강인(파리생제르맹·PSG)이 부상을 훌훌 털고 조기 복귀했다.

이강인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장부앵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최종전에서 후반 13분 워렌 자이르에메리와 교체로 투입됐다.

PSG는 12일 이강인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이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을 다쳤다.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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