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복귀에도 발롱도르 수상 에이스 이탈에 웃지 못했다…PSG, 아스날과 UCL 결승전 어떡하지 스포츠뉴스 0 238 05.18 14:00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미드필더 이강인(25)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하지만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에이스 갑작스러운 부상 낙마에 웃지 못했다.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이 이끄는 PSG는 1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장부앵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최종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파리 FC에 1-2로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