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 충격의 2부 강등은 피할 듯…웨스트햄 3연패로 자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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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떠난 토트넘은 강등만은 면할 전망이다.

토트넘과 강등권 경쟁 중인 웨스트햄은 18일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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