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멕시코 카르텔 폭동에…"월드컵은 안전할 것"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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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6 14:00
인판티노 회장은 26일(한국시각) 콜롬비아 바랑키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지인 멕시코를 신뢰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멕시코에서는 마약 카르텔 범죄 조직 수장 '엘 멘초'가 정부군에 의해 사살됐다. 이에 해당 범죄 조직원들은 멕시코 군과 총격전을 벌이고, 도로를 차단하고, 차량을 불태우는 등 폭동을 일으켰다. 이로 인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열릴 예정인 멕시코의 치안에 대한 우려는 점차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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