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냐 위로하는 카르도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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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4 10:00
[바르셀로나=AP/뉴시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조니 카르도소(오른쪽)가 3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25-26 스페인 코파 델 레이(국왕컵) 준결승 2차전을 마치고 아쉬움에 주저 앉은 FC 바르셀로나의 하피냐(11)를 위로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0-3으로 패했으나 1,2차전 합계 4-3으로 승리해 결승에 올랐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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