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체제 맨유, 너무 형편 없어서 기분 좋게 놀랐다" EPL 최다골 전설의 헛웃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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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20:00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 체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경기력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
영국 '풋볼365'는 7일(한국시간) 시어러가 베팅 사이트 '벳프레드'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5일 1-2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패한 맨유 경기를 지켜본 뒤 헛웃음을 지었다고 전했다.
시어러는 뉴캐슬전 패배를 두고 "맨유의 경기력은 후벵 아모림 감독 시절 우리가 보던 모습과 비슷했다"며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제외하면 모두 너무 밋밋했다. 공격 지역에서는 아무런 위협도 느낄 수 없었다"고 혹평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07/202603071723770912_69abe4b65490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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