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16강 6개팀 으쓱' EPL의 대망신···1차전서 2무4패 '단 1승도 못챙겨'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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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0:0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무대 첫판에서 함께 무너졌다. 가장 많은 6개 팀이 16강에 올라 어깨를 으쓱했지만, 1차전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첼시는 12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열린 ‘디펜딩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UCL 16강 1차전에서 2-5로 참패했다. 맨시티는 같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베르나베우에서 ‘UCL 최다 우승팀’ 레알마드리드에 0-3으로 졌다. 올 시즌 EPL 1위 아스널은 바이어 레버쿠젠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리그 페이즈에서 강렬한 기세로 최다 6팀을 16강에 배출한 EPL은 16강 1차전에서 단 한 팀도 웃지 못했다. 전날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경기 시작 22분만에 내리 4골을 내주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2-5로 패했다.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무기력하게 0-1로 졌고, 뉴캐슬은 홈에서 바르셀로나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첼시는 12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데프랭스에서 열린 ‘디펜딩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과의 2025-26시즌 UCL 16강 1차전에서 2-5로 참패했다. 맨시티는 같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베르나베우에서 ‘UCL 최다 우승팀’ 레알마드리드에 0-3으로 졌다. 올 시즌 EPL 1위 아스널은 바이어 레버쿠젠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리그 페이즈에서 강렬한 기세로 최다 6팀을 16강에 배출한 EPL은 16강 1차전에서 단 한 팀도 웃지 못했다. 전날 토트넘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에서 경기 시작 22분만에 내리 4골을 내주는 최악의 경기력으로 2-5로 패했다. 리버풀은 갈라타사라이 원정에서 무기력하게 0-1로 졌고, 뉴캐슬은 홈에서 바르셀로나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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