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진짜 큰일 날 뻔했다! 아킬레스건 향한 살인 태클→주심은 다이렉트 레드카드 선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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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1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큰 부상을 입을 뻔했다.
PSG는 오전 5시 5분(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에 위치한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에서 니스를 만나 4-0 대승을 거뒀다. PSG는 한 경기 더 치른 랑스를 제치고 리그 선두에 올랐다.
이날 이강인은 PSG의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그는 오른쪽과 중앙을 오가며 공격 전개를 왔다. 코너킥 키커를 맡기도 했다. PSG가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38분엔 이강인의 코너킥 이후 데지레 두에의 선제골이 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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