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G 떴다!…'UCL 3연패' 지단, 佛 대표팀 사령탑 앉는다 "월드컵 이후 계약서 서명 예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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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08: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지네딘 지단 감독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향한다.
해외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지네딘 지단 감독의 계획에는 변함이 없다. 프랑스 차기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맡기로 수개월 전부터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라고 전했다.
프랑스 출신의 지단 감독은 선수로나 지도자로나 완벽한 커리어를 쌓아 올렸다. 프로 커리어 통산 689경기 125골 145도움을 기록했는데, 그중 특히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시간이 지단의 최전성기로 꼽힌다. 국가대표 팀에서도 영향력은 어마어마했다.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에서 프랑스를우승으로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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