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알 이티하드, 살라 향해 러브콜 재개
스포츠뉴스
0
145
03.26 08: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알 이티하드가 살라를 노린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알 이티하드가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하려는 일을 재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기존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였지만 구단과 협의를 통해 계약을 1년 단축하기로 했다. 살라는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알 이티하드가 살라를 노린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 리그 알 이티하드가 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나기로 한 모하메드 살라를 영입하려는 일을 재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살라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난다. 기존 계약기간은 2027년까지였지만 구단과 협의를 통해 계약을 1년 단축하기로 했다. 살라는 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 신분이 된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