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는 아니네' 클라위버르트, 인니 이어 수리남서도 좌절···고문 합류, 볼리비아에 패해 월드컵 불발
스포츠뉴스
0
143
03.27 16:00
네덜란드 레전드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2026 북중미월드컵 출전의 꿈을 또 한번 놓쳤다. 인도네시아 감독으로 월드컵 본선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그는 수리남 고문으로 합류해 월드컵에 도전했으나 역시 고개를 떨궜다.
수리남은 27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B조 준결승에서 볼리비아에 1-2로 역전패했다.
수리남은 후반 3분 리암 판 헬데런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7분 모이세스 파니아과에게 동점 골을 내준 뒤 후반 34분 미겔 테르세로스에게 페너리킥 골을 내줘 패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 수리남은 PO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수리남은 27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륙 간 플레이오프(PO) B조 준결승에서 볼리비아에 1-2로 역전패했다.
수리남은 후반 3분 리암 판 헬데런이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7분 모이세스 파니아과에게 동점 골을 내준 뒤 후반 34분 미겔 테르세로스에게 페너리킥 골을 내줘 패했다.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한 수리남은 PO 첫 관문을 넘지 못했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