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드디어 우승 축하해" 토트넘 떠난 뒤에도 응원 보낸 절친과 LAFC서 재회?…상파울루 떠나 MLS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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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1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루카스 모우라는 상파울루를 떠나 LAFC로 갈 수 있다.
브라질 '볼라빕'은 3월 31일(이하 한국시간) "모우라는 상파울루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 LAFC와 사우디아라비아 팀인 알 아흘리가 차기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LAFC와 사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까지 들리면서 상파울루를 떠날 거란 소식이 지배적이다"라고 전했다.
손흥민과 모우라가 재회할 수 있다. 상파울루 출신 모우라는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로서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활약을 하면서 찬사를 받았다. PSG에서 6년을 뛴 모우라는 토트넘으로 온 모우라는 초반에는 손흥민, 케인과 트리오를 구성했다. 주전으로 뛰던 2018-19시즌(49경기 15골 2도움), 2019-20시즌(47경기 7골 5도움)에 쏠쏠한 공격 포인트를 올려 강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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