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도사' 손흥민 원맨쇼, 데뷔 첫 '4도움' 폭발…LAFC, 올랜도에 6-0 대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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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3:00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그야말로 '축구도사'였다. 손흥민(34·LAFC)이 한 경기에 무려 4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자책골 유도를 포함하면 무려 5골이 손흥민의 발끝에서 만들어졌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 올랜도 시티전에 선발 출전, 전반에만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손흥민이 한 경기 4개의 도움을 기록한 건 데뷔 후 처음이다.
한 번에 4도움을 쌓으면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6도움(MLS 기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골 4도움 등 시즌 1골 10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기점 패스도 어시스트로 인정하는 MLS 기준으로는 시즌 10경기 1골 11도움이다.
| 포효하고 있는 LAFC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LAFC 손흥민(왼쪽)과 드니 부앙가.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홈경기 올랜도 시티전에 선발 출전, 전반에만 무려 4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쳤다. 손흥민이 한 경기 4개의 도움을 기록한 건 데뷔 후 처음이다.
한 번에 4도움을 쌓으면서 손흥민은 이번 시즌 MLS 6도움(MLS 기준),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골 4도움 등 시즌 1골 10도움으로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쌓았다. 기점 패스도 어시스트로 인정하는 MLS 기준으로는 시즌 10경기 1골 11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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