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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축구선수, 선수단 버스 덮친 무장 괴한 총격에 사망…향년 2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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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가나 축구 유망주 도미닉 프림퐁(20)이 선수단 버스를 습격한 무장 괴한의 총격에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BBC는 14일(한국시각) "가나 축구 선수 프림퐁이 소속팀 베레쿰 첼시의 경기 후 버스에서 무장 강도로 추정되는 사람들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복면을 쓴 남성들이 총과 소총으로 무장한 채 매복했다가 선수단이 귀가하던 버스를 공격하고 도로를 막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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