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일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렸다. 대표팀이 우루과이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후 손흥민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벤투 감독. 알라이얀(카타르)=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2.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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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26일 오후 8시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펼쳤다. 경기 전 인사를 나누고 있는 벤투 감독과 케이로스 감독. 상암=송정헌 기자 [email protected]/2019.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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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위기에 빠진 가나 축구대표팀의 선택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전 오만 축구대표팀 감독이었다.
가나축구협회는 14일, '케이로스 감독을 가나 축구대표팀 감독으로 임명했다. 레알 마드리드, 맨유, 포르투갈 대표팀, 이란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케이로스 감독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가나 대표팀을 이끈다'라고 발표했다.
협회는 '케이로스 감독은 월드컵에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 2002년 한-일월드컵 예선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본선에 진출시켰고,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선 포르투갈을 16강으로 이끌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과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선 이란 대표팀을 지휘했다. 또한 이집트, 오만, 일본, 카타르 대표팀 감독도 역임했다. 이러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월드컵에서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