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 간절하게 원한다"…선수단 대탈출 기다리는 레알 마드리드, "로메로-판더펜 세트로 영입…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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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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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피차헤스는 14일(한국시각) '토트넘이 강등된다면 레알은 특별한 패키지로 수비를 강화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레알은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특히 토트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토트넘은 강등권에 허덕이고 있으며, 강등된다면 선수단 개편이 불가피할 수 있다. 레알은 이런 상황에서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을 주목하고 있다. 두 선수는 레알이 원하는 유형에 부합하며, 다가오는 이적시장에서 레알 영입 계획에 핵심 선수로 떠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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